Wednesday, 19 February 2014

이상한 날씨

영국 날씨는 정말 이상하고 좀 위험해요. 이맘때가 보통 조금 춥고 눈이 오는데 이번해가 별로 안 추워요. 그리고 눈이 안 왔는데 날씨가 아직도 나빠요.



비가 많이 왔어서 영국에 홍수가 많이 있어요. 제 동네 근처엔 홍수가 별로 안 있는데 north영국에서는 홍수가 특히 나빠죠. 홍수해서 사람들의 집을 파괴했어요. 그래서 어떤 영국사람들의 집이 없어요. 그리고 곧 다시 비가 많이 올 거예요. 그래서 홍수가 지금보다 더 나쁠 거예요.



바람도 정말 나빴어요. 지난주말엔 바람이 갑자기 강해졌어서 많이 파괴했어요. 여기 근처에 나무를 넘어졌고 큰 나무를 특히 넘어졌어서 이번 주에는 매일 일에서 나무를 청소해야 하고 힘들어져요.

Sunday, 9 February 2014

나빴던 휴가에요

지난주에는 휴가가 있었고 지난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있었어요.
휴가가 시작할 때 정말 행복했어요.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2일후에는 제가 차에 문제가 생겼어요.

2번째 날에는 밖에서 나갔고 차에 왔을 때 문제가 봤는데 차내부가 샜어요. 그래서 휴가 2번째 날에는 새는 것을 있는 차를 고쳐 보는데요. 별로 안 행복했어요. 날 끝난전에 차를 고쳤어요. 아니면 고치다고 새각했어요.

3번째하고 4번째 날에는 찬구들이 만났고 휴가에 대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친구들하고 펍에서 술을 같이 마셨고 같이 놀았어요. 하지만 이번금요일에는 차에 왔을 때 다시 샜어요.... 제가 차를 싫어해요 지금요....

다음휴가에 있을 때 차를 안 탈 거예요...잊을 거예요. ㅎㅎ

어제 캠브리지에 여친하고 쇼핑했어요. 그리고 오늘 제스의 어머니께서는 영국로아스트 딘너를 준비했고 정말 맛있었어요. 그래서 이주말엔 별로 안 나쁘게 끝났어요. 하지만 사진을 안 찍었어요 ㅠ.ㅠ 사진이 업로아드을 할 수 있지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