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March 2014

어려운 영어를 설명: "Brought Vs Bought"

앞으로는 1주마다 한번쯤이 영어를 어려운 단어나 문화나 slang에 대해서 설명해 봐요.

이번 주가 헷갈린 단어를 말할 거예요. 하루하루 영국인이 틀리게 사용하는데 영국인이 모르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가 너무 어려워요 

더 두 단어는 BOUGHT BROUGHT이에요. 발음와 같아서 영국인이 항상 틸린 단어를 해요


의미~

BOUGHT:  bought가 한국어로 '샀어요'라고 말해요. 

E.g. 한국어: 도서관에 가고 이책을 샀어요 
          영어: i went to the library and bought this book.


BROUGHT:  brought가 한국어로 '가져왔어요'라고 말해요.

E.g. 한국어: 저하고 점심을 가져왔어요 
          영어: i brought lunch with me.


 발음~
Brought- 브로아루트
 Bought- 브아르투

이거에서 보면 이 단어가 아주 헷갈리는지 알 거예요. 저도 틀린 단어를 가끔 해요. 그래서 차이 알으면 영국인보다 영어를 더 잘할 거예요 ㅎㅎㅎ

~~다음 주에 어떤 slang에 대해서 말할 거에요.


Wednesday, 26 March 2014

커피를 마시지 마세요!

오늘 커피를 마시기를 그만뒀어요... 나쁜 것 중 하나는 커피인데, 저는 커피를 제일 좋아해요.

그 이유는 제가 오래 전부터 불안함을 느껴 왔어요오늘 인터넷을 읽으면서 정보를 많이 찾았어요. 무엇보다 더 중요한 정보는 커피를 마시면 안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커피를 마시는 것을 그만해 볼 거에요.


Tuesday, 25 March 2014

김치 버거

지난 주말에는 친구하고 여자친구하고 캠브리지에 있는 식당에 갔어요. Giraffe이라고 해요. 그리고 가고 싶은 이유는 Giraffe의 '김치 버거'를 한번 먹어 보고 싶었어요. 지난 주말에 전에 김치를 먹었어 정말 맛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김치하고 버거 안에 김치와 같은 맛이가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Salad is not mine - salad은 정말 싫어요 ㅎㅎ) 
사진이 저를 배고프 시켜요! 

이 버거는 너무 맛있었는데 이버거보다 김치를 아직 더 맛있어요. 하지만 영국에 다녀오면 Giraffe에 먹으려고 가요. 정말 추천해요.

Saturday, 15 March 2014

TTMIK의 VerbGuide책이 복습이에요


몇일 전에 저는 TTMIK의 Verb guide를 받았고 그 책에 대해 말하고 싶어요. 처음 깨달은 것은 책의 소개를 정말 잘 썼어요. 새롭게 배우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예요. 그리고 다른 책을 경험했던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것같네요.



책소개를 읽은 후에 그 다음 깨달은 것은 크고 예쁜 글씨체예요 저는 무엇보다 활용법이 마음에 들어요. 알고 있었던 것들과 몰랐던 것들 모두 도움이 될거예요. 저는 1년정도 한국어를 공부했지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샀을거라 생각해요. 재미있는 책이예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Tuesday, 11 March 2014

불닭볶음면

어제 제 누나의 보낸 패키지를 받았어요! 
패키지 안에는 라면과 과자가 있고 제 제일 좋아하는 라면도 신브랙라면이 있어서 행복하죠. 라면 중 하나개가 불닭볶음면이라고 해요... 이거는 뭐예요? 


패키지에서 화끈 한 매운맛이라고요~  너무 무섭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먹어 봐야 돼요. 그래서 지시를 읽었고 라면을 요리했어요~~


좀 맛없어 보예요. 어쩌면 저는 나쁜 요리사예요? 아니면 나쁜 사진이에요.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우와아아!!
 그 라면이 생각보다 매웠은데 아직 잘 먹었어요!! 매운음식이 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이라면은 새로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일 거예요.

Wednesday, 5 March 2014

친구의 비디오

지난 주말에는 친구의 비디오 촬영하는 것을 도와줬어요. 대회에게 지원하려고 촬영했어요. 

삼성이 비디오 콘테스트를 해서 친구가 콘테스트에 비디오를 내고 싶어해요. 그래서 콘테스트에 참여하려고 비디오를 만들어요.

콘테스트에서 이기고 싶면 사람들이 비디오를 많이 좋아해야 돼요.

제 친구의 비디오가 londonbuskers에 대해서 만들어서 이 콘테스트에서 정말 이기고 싶어해요. 그래서 토요일 밤에는 헌팅던에 있는 좋은 곳을 찾았어요. 곧 비디오 만들기를 시작했는데, 그 밤은 너무 추워서 우리들은  빨리 촬영하기를 끝내고 싶었어요밖에서 촬영한 후에는 안에 들어가서 촬영을 계속했어요.

제 친구가 비디오 편집을 끝내서 삼성에게 비디오를 보냈어요. 업로드를 하면 여기에 링크를 걸을 거예요.